한글

남악 한글 학원, 한글 떼기는 어떤 순서로 할까요?
읽기와 쓰기는 따로 봐야 합니다

한글 떼기는 받침 없는 쉬운 글자에서 받침과 이중모음이 들어간 글자로 차례를 밟되, 읽기와 쓰기는 따로 살피는 것이 핵심입니다.
무안 남악의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낱글자·낱말, 대표받침, 이중모음, 겹받침·쌍받침, 문장 읽기 순서로 한글을 가르치고, 매일 받아쓰기로 쓰기까지 연습합니다.
이 글은 6·7세(유치원 4·5세반)의 한글 떼기와, 초등 1학년(8세)인데 한글이 아직 서툰 경우를 함께 다룹니다.
한글을 익히는 속도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트이다학원 남악점 한글 교재에 받침 글자를 쓰는 아이의 손
트이다학원 남악점 한글 교재에 받침 글자를 쓰는 아이의 손

한글 떼기, 왜 읽기와 쓰기를 따로 봐야 하나요?

읽기와 쓰기는 필요한 힘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글을 '뗐다'고 말할 때 보통은 둘을 한 덩어리로 생각하지만,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읽기를 보고 알아보는 능력, 쓰기를 기억해서 꺼내 표현하는 능력으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읽기와 쓰기에 필요한 힘이 다르다 보니 읽기가 먼저 열리고 쓰기는 천천히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고 트이다학원은 설명합니다. 책은 곧잘 읽는데 받아쓰기에서 막히는 아이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읽기와 쓰기의 차이를 알면 '읽는데 왜 못 쓰지?' 하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아이에게 맞는 다음 단계를 고를 수 있습니다.

읽기에서 쓰기로는 어떻게 넘어가나요?

트이다학원은 읽기에서 쓰기로 넘어갈 때 쓰기를 한 번에 요구하지 않고, 보고 읽기에서 짧게 안 보고 쓰기까지 네 단계로 잘게 나누어 연습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과정에서 틀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 '괜찮아, 다시 보면 돼'라는 태도로 아이를 기다린다는 것이 트이다학원의 설명입니다.

가정에서도 틀린 글자를 바로 고쳐 주기보다 아이가 다시 보고 떠올릴 기회를 주면 같은 방식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네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보고 읽기: 글자를 보면서 소리 내어 읽습니다.
  • 따라 쓰기: 보이는 글자를 그대로 옮겨 씁니다.
  • 잠깐 가렸다가 떠올리기: 글자를 가린 뒤 모양을 머릿속에서 꺼내 봅니다.
  • 짧게 안 보고 쓰기: 짧은 낱말부터 보지 않고 써 봅니다.

트이다학원 남악점 한글 과정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트이다학원 남악점의 한글 과정은 낱글자에서 시작해 받침과 이중모음을 거쳐 문장 읽기까지 다섯 단계로 진행됩니다. 한글 학원을 알아볼 때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가르치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받침과 이중모음처럼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어떤 순서로 다루는지 알면 아이가 지금 어디쯤에 있는지 가늠하기 쉽습니다. 단계별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낱글자·낱말
  • 대표받침
  • 이중모음
  • 겹받침·쌍받침
  • 문장 읽기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매일 받아쓰기로 읽기와 쓰기를 반복합니다. 수업은 월~금 주 5회, 60분이며, 그 안에서 읽기·쓰기·이해·어휘 등 아이에게 필요한 영역을 나누어 진행합니다. 같은 나이라도 아이마다 수업 방식을 다르게 하고, 수업 뒤에는 레고 블록 활동 30분이 이어집니다.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한글 교재도 직접 만들었습니다. 남악점 오픈을 준비하며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글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교재를 제작했다고 설명합니다.

한글, 3개월이면 뗄 수 있나요?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3개월이면 이중모음까지 떼고 책을 읽어요'를 한글 과정의 목표로 내걸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학원이 제시한 목표이며, 한글을 익히는 속도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속도를 가늠할 때는 기간보다 아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낱글자를 읽는지, 대표받침에서 멈추는지, 이중모음을 헷갈리는지를 보면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가 분명해집니다.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한글·읽기·쓰기 수준과 함께 앉아 있는 시간, 쓰기 수용도, 끝까지 해 보는 태도도 살핀다고 설명합니다.

당근 비즈프로필에는 한 달쯤 다닌 뒤 아이가 혼자서 책 세 권을 읽어 놀랐다는 한 학부모의 후기가 있습니다. 한 가정의 경험이고 아이마다 속도는 다르므로 참고로만 보시면 좋겠습니다.

예비초등 한글 공부, 읽기만 되면 충분한가요?

읽을 수 있게 됐다면 다음 단계는 짧은 낱말을 떠올려 써 보는 것입니다. 트이다학원은 초등 1학년 국어에서 글자를 정확히 읽고 쓰기, 짧은 문장과 글 이해, 받아쓰기와 바른 쓰기 습관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예비초등(7세, 유치원 5세반) 시기에도 '읽을 수 있다'에서 멈추지 말고,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범위에서 짧은 낱말을 떠올려 써 보는 데까지 이어 가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트이다학원 남악점에서는 한글 다음 단계도 같은 곳에서 이어 갑니다. 초등 2학년까지 국어·독해를 배울 수 있고, 한글을 어느 정도 읽고 쓰게 되면 하루에 한자 하나씩 익히는 한자 학습도 시작합니다.

입학 전에 한글 말고 무엇을 더 챙기면 좋은지는 초등 입학 준비 체크리스트에서, 6·7세 첫 학원을 고를 때 볼 기준은 남악 유치부(6·7세) 학원 고르는 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등 1학년(8세)인데 한글이 아직 서툴다면?

초등 1학년(8세)은 학교 국어 시간에 한글을 차근차근 다지는 시기라, 조급해하기보다 아이가 어느 단계에서 막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교육부가 2022년 12월 확정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은 한글 해득과 익힘을 돕기 위해 초등 1·2학년 국어 시간을 2년간 482시간으로 34시간 늘렸습니다.

입학 초기 한글 공부는 놀이로 시작합니다. 2024년부터 쓰는 초1·2 국어 교과서에는 글자 놀이, 모음자 놀이, 자음자 놀이로 한글을 익히는 '한글 놀이' 단원(34차시)이 있고, 어려운 받침은 1·2학년 동안 반복해서 배우도록 구성돼 있습니다(교육부, 2024년 2월).

학교는 한글 책임교육으로 아이마다 한글을 얼마나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합니다. 교육부 안내(2024년 2월)에는 선생님이 '한글 또박또박' 같은 진단 도구로 한글 해득 수준을 살피고 맞춤 교육을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교육청이 2026년 3월 배포한 학부모교육 자료의 예시 운영안을 보면, 1학기에는 자모음과 결합 원리 등 한글 기초를 놀이·체험 중심으로 가르치고 알림장·일기·받아쓰기 같은 관행적 쓰기는 지양합니다. 1학기 말에 '아이랑 한글이랑' 같은 도구로 진단한 뒤 2학기에 맞춤형 보충 학습을 하고, 2학기 말에는 아직 익히지 못한 아이를 다시 진단해 한글 해득 향상도를 가정에 안내합니다. 이 흐름은 예시 운영안이라, 실제 진단 시기와 도구, 보충 방식은 교육청과 학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다음 세 가지를 먼저 살펴보세요. 막히는 지점이 분명하면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과 이야기할 때도 설명하기 쉽습니다.

  • 막히는 단계: 낱글자, 받침, 이중모음 가운데 어디에서 자주 멈추는지
  • 읽기와 쓰기: 소리 내어 읽기와 받아쓰기 가운데 무엇이 더 어려운지
  • 학교 안내: 학교에서 받은 한글 해득 결과나 보충 지도 안내가 있는지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6·7세 유치부뿐 아니라 초등 1·2학년(8·9세)도 가르치며, 같은 나이라도 아이마다 수업 방식을 다르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학원에서는 받아쓰기를 매일 하되, 처음부터 안 보고 쓰게 하지 않고 보고 읽기와 따라 쓰기부터 네 단계로 나누어 쓰기를 연습한다는 것이 트이다학원의 설명입니다. 초1 아이가 한글 단계부터 시작할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학교 국어와 받아쓰기를 함께 챙기는 방법은 초등 1학년 국어·받아쓰기에 정리했습니다.

트이다학원 남악점 한눈에
학원명트이다학원 남악점
위치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남악5로70번길 28, 1층 (옛 전라남도 · 남악유치원 건너편 골목)
가까운 학교남악유치원 건너편 · 남악초등학교 약 153m · 오룡유치원 약 140m · 오룡초등학교 약 480m · 남악중학교 약 367m · 남악고등학교 약 496m
주변 랜드마크무안경찰서 남악지구대 약 270m · 남악도시숲 약 380m · 전남경찰청 약 790m · 옛 전라남도의회 청사 약 1.1km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무안청사(옛 전남도청) 약 1.1km · 남악 중앙공원 약 1.1km · 남악복합주민센터 약 1.2km · 롯데아울렛 남악점 약 1.2km (지도 기준 직선거리)
대상6·7·8·9세(한국식 나이) — 유치원 4·5세반 ~ 초등 1·2학년 · 2026학년도 기준 2018~2021년생
다루지 않는 것초등 3학년 이상 수업 · 영어 · 예체능
과목한글 · 국어 · 독해 · 연산 · 수학 · 한자(대한검정회 급수 대비) + 레고 활동
수업월~금 주 5회 · 수업 60분 + 레고 30분
등하원남악유치원 픽업 가능 · 학원 옆 주차장 · 다른 학원 차량 픽드랍 용이 · 학원 차량은 운행하지 않음
상담010-2952-9579 · 오후 1시 이전 / 오후 6시 30분 이후

자주 묻는 질문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몇 살부터 한글을 배울 수 있나요?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6세(유치원 4세반)부터 초등 2학년까지 다니는 기초학습 학원이며, 한글 과정은 6세부터 들을 수 있습니다.
학원이 말하는 나이는 한국식 나이라서, 몇 년생이 해당하는지는 나이·학년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 3개월이면 뗄 수 있나요?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3개월이면 이중모음까지 떼고 책을 읽어요'를 한글 과정의 목표로 내걸고 있습니다.
다만 한글을 익히는 속도는 아이마다 다르므로, 기간보다 아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트이다학원 남악점 한글 수업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트이다학원 남악점의 한글 과정은 낱글자·낱말, 대표받침, 이중모음, 겹받침·쌍받침, 문장 읽기 순서로 진행됩니다.
남악점 오픈을 준비하며 직접 제작한 한글 교재로 수업하고, 매일 받아쓰기로 읽기와 쓰기를 반복합니다.
트이다학원 남악점에서 받아쓰기도 연습하나요?
네,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한글 수업에서 매일 받아쓰기를 하며 읽기와 쓰기를 함께 반복합니다.
트이다학원은 보고 읽기, 따라 쓰기, 잠깐 가렸다가 떠올리기, 짧게 안 보고 쓰기 순으로 쓰기 단계를 나눈다고 설명합니다.
책은 읽는데 받아쓰기가 안 돼요. 왜 그런가요?
트이다학원은 읽기와 쓰기에 필요한 힘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읽기는 글자를 보고 알아보면 되지만, 쓰기는 글자 모양을 기억했다가 스스로 꺼내야 해서 읽기보다 늦게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또 '먹어요'가 '머거요'로 소리 나듯 소리와 표기가 다른 낱말은 들리는 대로 쓰면 틀리기 쉽습니다.
2022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도 소리와 표기가 같은 낱말부터 익힌 뒤 다른 낱말로 학습 범위를 넓히도록 안내합니다.
8살(초등 1학년)인데 한글이 아직 서툴러도 다닐 수 있나요?
트이다학원 남악점은 초등 1·2학년(8·9세)도 다니는 학원이고, 같은 나이라도 아이마다 수업 방식을 다르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초1 아이가 한글 단계부터 시작할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학교에서도 1학년 때 한글을 기초부터 가르치고 해득 수준을 확인해 보충하므로, 학교에서 받은 안내가 있다면 상담 때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